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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우승자 톡식, 11일 데뷔 결정

엄동진 입력 2012. 10. 05. 13:27 수정 2012. 10. 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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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엄동진]

'탑밴드' 우승자 밴드 톡식의 근황이 공개됐다.

톡식은 11일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탑밴드' 우승 후 1년여간 준비한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브릿지'를 발표한다. 톡식 특유의 사이키델릭과 일렉트로닉이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록'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5일엔 앨범 발매에 앞서 데뷔 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패션 모델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초남'이 떠오르는 록그룹 특유의 가죽 점퍼와 바지는 입지 않으면서도 톡식 특유의 반항적인 이미지를 잘 살려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탑밴드'에서 록 음악의 형식을 깨부수고 우승을 차지했던 것처럼 사진에서도 톡식의 독특한 색깔을 담았다. 공개될 음악에도 큰 기대를 걸어도 좋다"고 밝혔다.

톡식은 최근 독립 레이블 DMZ에서 TnC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메이저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스마트폰 베가R3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데 이어 10월 음반 발표와 함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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