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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최우식에 다솜 좋아한다고 고백

최민지 입력 2012. 09. 10. 19:59 수정 2012. 09. 1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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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최민지 기자] 차서준(박서준)이 열우봉(최우식)에게 우다윤(다솜)을 좋아함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서재원 극본, 조준희 최성범 연출)에서 서준은 우봉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우다윤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서준은 "삼촌 가게에 베이비 슈를 사러 왔었는데 완전히 반했어"라며 "어디에 살까? 그 애 쫓아가볼까?"라고 말해 우봉을 깜짝 놀라게 했다.

우봉은 수돗가에서 만난 다윤에게 "큰일났어. 서준이가 너 쫓아간데"라고 일렀고 마침 그 때 서준은 다윤을 보게됐다. 다윤은 전화번호를 찍어 달라는 서준의 휴대폰을 수돗가에 떨어뜨리고 물을 튼 것.

이 모습을 본 서준은 "안그래도 휴대전화를 바꾸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았지? 우린 정말 천생연분인가?"라고 말해 우봉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KBS 2TV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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