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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과거 이상형 "쌍꺼풀 있는 남자 싫어" 장동건 어째

뉴스엔 입력 2012.08.29. 21:57 수정 2012.08.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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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소영의 과거 이상형이 공개됐다.

8월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90년대 여배우들의 과거와 현재를 집어봤다.

과거 고소영은 한 토크쇼에서 "눈에 쌍꺼풀 있는 남자는 싫다. 예쁘게 생긴 남자도 부담스럽다"며 "얼굴은 전혀 안본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그러나 그로부터 13년 후인 2010년 5월 2일 미남배우의 대명사이자 쌍꺼풀이 진한 장동건과 결혼했다.

당시 고소영은 미래의 남편에게 "자기, 평생 나만 사랑하고 나도 평생 자기만 사랑할게"라고 영상메시지를 남겼다. (사진=SBS '한밤의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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