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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연하남친 때문? 아찔한 콜라병 볼륨 몸매

입력 2012.08.12. 13:19 수정 2012.08.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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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코요태 신지. 사진제공|뉴스엔.

코요태 신지. 사진제공|뉴스엔.

코요태 신지. 사진제공|뉴스엔.

코요태 신지의 콜라병 몸매가 화제다.

신지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청춘나이트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신지는 가슴라인과 각선미가 강조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동안 '통통한 여가수'의 이미지였던 신지는 이날 180도 달라진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외모는 변함이 없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정말 예뻐졌다", "연하남과 사랑하더니 물오른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청춘나이트 콘서트'에는 김건모, 김종국, 탁재훈, DJ DOC(김창렬 이하늘 정재용), 쿨(김성수 이재훈 유리), R.ef(박철우 이성욱 성대현),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 구피(신동욱 박성호), 홍록기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청춘나이트 콘서트'의 콘셉트는 90년대 나이트 클럽으로 잡았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콘서트를 넘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1998년에서 2002년 사이의 어느 여름날 강남 혹은 청담 클럽에서 놀던 10여 년 전의 그날로 되돌릴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청춘나이트 콘서트'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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