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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위암 4기가 거짓말? 신경 안쓴다" 심경 고백

입력 2012. 07. 02. 13:44 수정 2012. 07. 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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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 멤버 임윤택이 위암 4기가 거짓이라는 항간의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임윤택은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지난달 15일 결혼과 임신소식을 발표한 이후 불거진 "위암 4기는 거짓말"이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 담담하게 심경을 밝혔다.

그는 "그분들 입장에서는 오해할 수 있는 거다. 그걸 가지고 또 질타를 하거나 싸울 필요는 없는거다"라며 "혹시 그분들이 그걸 써서 속이 풀린다면 모를까, 근데 내가 댓글을 많이 보지 않는다. 신경을 안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치료받는 것은 똑같다. 항암치료 받고 있다. 오늘도 끝나고 주사 맞고 간다. 그것 말고는 별 다를 것이 없다. 내가 크게 아프단 생각을 안한다"고 특유의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또 임윤택은 가족과 울랄라세션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멤버들은 항상 화이팅이 넘친다. 옆에서 '으�으�' 잘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15일 임윤택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3세 연하 헤어디자이너 이혜림씨와 1년 여의 교제 끝에 올 여름 결혼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위암 말기 환자가 가능한가"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임윤택은 6월 18일 소속사를 통해 주치의 소견서까지 제출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위암 진위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한 임윤택.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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