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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김유정 '메이퀸' 대본리딩 후 인증샷 '훈훈 아역 한쌍'

뉴스엔 입력 2012.06.18. 08:55 수정 2012.06.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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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김유정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역배우 박지빈은 6월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본 리딩 끝나고 내 동생 유정이랑"이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은 아역배우 김유정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빈이 김유정과 함께 대본 리딩을 했다고 언급해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지빈 김유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귀여운 배우가 무슨 일이지?", "대본 리딩이라면 같이 드라마 출연하나요?", "오오. 연기력이야 입증된 거고. 완전 기대된다", "김유정 후속작 뭐하나 했는데 빨리 볼 수 있어서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지빈과 김유정은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 후속 '메이퀸'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퀸'은 한지혜 재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작품으로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욕망의 불꽃', '보석비빔밥'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백호민PD가 '메이퀸' 연출을 맡았다. (사진=박지빈 트위터)

[뉴스엔 김미겸 기자]

김미겸 miky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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