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타뉴스

'청불2' 효민·선화 출연..원년멤버들과 우정 과시

윤성열 기자 입력 2012. 06. 08. 18:03 수정 2012. 06. 08. 18:03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걸 그룹 티아라의 효민과 시크릿의 한선화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2'에 출연해 원년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8일 '청춘불패2'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만에 '청춘불패2'에 찾아와 G6(소녀시대 써니 & 효연,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쥬얼리 예원) 멤버들과 함께 쑥 인절미 만들기에 나섰다.

개그우먼 김신영의 호명에 따라 등장한 두 사람은 나오자마자 '청춘불패' 구호를 외치며 G6멤버들의 기선을 제압했다.

특히 '시즌1'에서 써니의 병풍을 자청하며 써니에 대한 무한 애정을 자랑했던 효민은 뮤직비디오 촬영차 뒤늦게 합류할 예정인 소녀시대 써니가 보이지 않자 "써니 어디있어요"라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제작진 관계자는 "써니가 도착하자 효민과 선화는 마치 물 만난 물고기처럼 신이 나서 촬영 중간에도 자신들의 우정을 인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도 흐뭇하게 했다"고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다.

[관련 키워드] 효민| 한선화

bogo109@

윤성열 기자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