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씨스타 보라 "발목 얇아서 균형 잡기 힘들다" 고충 토로

장영준 입력 2012.06.03. 17:23 수정 2012.06.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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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장영준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얇은 발목 때문에 겪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3일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라이징 스타로 시스타가 초대됐다. 이날 화면에는 신곡 '나혼자' 뮤직비디오 화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삐끗한 보라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효린은 "보라의 발목이 진짜 얇다"고 증언했고, 보라는 자신의 발목을 직접 들어보이며 "이렇게 손으로 잡힐만큼 얇다"고 말했다.

이어 다솜 역시 "매번 보라 언니가 춤을 추는데 자꾸 넘어지려해 불안하다"고 전하자, 보라는 "나는 온 힘을 다해 중심을 잡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는 이날 해양 경찰을 방문해 호버크래프트 체험과, 의무경찰을 위해 즉석에서 '나 혼자'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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