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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발리에서 생긴 일 시즌2'로 마무리

뉴스 입력 2012. 05. 23. 11:50 수정 2012. 05. 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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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제공](서울=뉴스1) 하지수 인턴기자=

SBS '패션왕'. News1

22일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 결말이 지난 2004년 방영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흡사해 화제다.

'패션왕'의 마지막회는 영걸(유아인)이 가영(신세경)과 엇갈린 사랑을 끝내 확인하지 못하고 괴한의 총에 맞아 죽는 충격적인 결말이 방송됐다.

시청자들은 영걸을 향한 순애보에도 불구하고 오해만을 샀던 가영과 영걸의 엇갈린 사랑이 비극으로 끝난 것과 관련해 '발리에서 생긴 일' 마지막회와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발리에서 생긴일' 마지막회에서 질투에 눈이 먼 조인성이 하지원과 소지섭을 모두 쏘고 자신을 향해 "사랑한다"고 말하는 하지원을 보며 스스로 목숨을 끊기 때문이다.

'패션왕'과 '발리에서 생긴 일' 모두 네명의 주인공 모두 죽지는 않았지만 남자 주인공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맺었다는 점이 충분히 닮았다는 것이다.

특히 패션왕은 극 초반부터 '발리에서 생긴 일'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네 남녀의 사각관계로 펼쳐진다는 점과 캐릭터 설정, 성격 등이 모두 흡사했다.

한편 22일 종영된 '패션왕'의 후속작으로는 손현주, 김상중, 김성령 등이 출연하는 '추적자 THE CHASER'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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