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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탈퇴 MBC 양승은 아나,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임명

뉴스엔 입력 2012. 05. 10. 09:33 수정 2012. 05. 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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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아나운서가 주말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모습을 드러낸다.

MBC는 5월 12일부터 런던 특파원과 '뉴스투데이' 앵커를 역임한 정연국 사회2부장과 주말 '뉴스투데이'를 진행해 온 양승은 아나운서를 주말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임명했다.

한 주간의 이슈와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 인터뷰하는 '이슈人 스토리', 다양한 경제와 생활 정보를 담은 '머니 트렌드, 톡톡 생활정보', 스포츠와 문화계 뉴스를 전하는 코너 등 새로워진 정연국 양승은 진행의 주말 'MBC 뉴스데스크'는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MBC 노동조합 관계자는 5월 8일 뉴스엔에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의 노조 탈퇴 소식을 확인시켜줬다. 이 관계자는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는 어제(7일) 노동조합에서 탈퇴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사진=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발탁된 양승은 아나운서, MBC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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