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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헬로비너스 나라, '분당 이나영' 얼짱 출신

입력 2012.04.24. 09:27 수정 2012.04.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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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가 데뷔 전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던 얼짱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나라의 사진은 데뷔 전 길거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작은 얼굴과 큰눈이 이나영을 연상케 해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171cm의 큰 키와 주먹만한 얼굴, 인형 같은 미모는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외모로 '분당 이나영'에 이어 '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라는 뜻의 '만찢녀'로 등극하며 보는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나라는 데뷔 전부터 가요계는 물론 연기와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벌써부터 하반기 제작 예정인 드라마의 주연급 캐스팅까지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나라 외에도 연습생 시절부터 이미 팬층이 생길 정도로 화제를 모은 유아라와 윤조를 비롯해 이국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음색의 앨리스, 카리스마 파워랩퍼 라임, 눈웃음이 깜찍한 95년생 막내 유영 등 멤버 각자가 화려한 면모를 자랑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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