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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7인조 신예걸그룹과 19일 귀국 '촬영 마무리 중'

입력 2012. 04. 18. 12:02 수정 2012. 04. 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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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 효민이 8박 9일간의 유럽일정을 마치고 19일 귀국한다.

오는 19일 귀국예정인 효민은 함께 유럽으로 떠난 조세현사진작가, 차은택감독, 그리고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최수은,이해인,김혜지,소민,조은별,에스더)과 귀국 직후 인천공항 앞에서 잠깐 동안 제작과정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한다.

이날 어떤 그림과 영상을 담아왔는지, 또 조세현사진작가가 평가하는 효민의 사진실력등 8박 9일간의 유럽여정의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라고.

티아라 멤버 효민은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최수은,이해인,김혜지,소민,조은별,에스더)의 데뷔앨범 촬영으로 인해 티아라 멤버들보다 하루 더 유럽에 체류 중이며, 스태프로 함께 참여했던 티아라 멤버 은정은 스케줄로 인해 하루 먼저 귀국했다.

더불어 효민은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최수은,이해인,김혜지,소민,조은별,에스더)의 촬영을 마무리 중이며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올 것 같으니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와 신인 7인조 걸그룹은 지난 10일 이탈리아로 출국해 스위스 등을 오가는 일정을 유튜브와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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