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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9인조 개편 확정 '새멤버 2명 더한다'

뉴스엔 입력 2012. 04. 05. 12:21 수정 2012. 04. 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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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9인조로 개편된다.

7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티아라가 팀 구성에 변화를 준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김광수는 4월 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현재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티아라가 새 멤버 2명을 더해 9인 체제로 변화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올여름 새앨범을 발표하면서 팀 구성 변화를 선택하게 됐다. 이같은 티아라 9인조 개편은 네티즌들 사이 '설'로 떠오르며 계속해서 눈길을 모았다.

앞서 지난 3월 14일 김광수 대표는 "4월 티아라 멤버에 큰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며 "티아라의 음악적 색깔이나 그룹의 콘셉트에 대한 변화, 또 티아라 멤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2009년 여름 '거짓말'로 데뷔한 후 '롤리폴리', '크라이크라이'를 히트 시키며 최고의 국내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또 올해 1월엔 '러비더비'를 발표하며 국내에 셔플댄스 열풍을 몰고오기도 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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