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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티아라 스태프 회의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걸?'

곽현수 기자 입력 2012. 04. 05. 12:07 수정 2012. 04. 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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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신인 걸그룹 지원을 위해 오는 10일 출국을 앞두고 있는 티아라의 마지막 스태프 회의 현장모습이 공개됐다.

5일 오전 티아라 소속사 코어 콘텐츠 미디어는 8박 9일의 일정으로 이탈리아 출국을 앞둔 티아라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마지막 회의를 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가 지원하는 7인조 신인 걸그룹의 데뷔앨범은 차은택 감독과, 조세현사진작가와 70여명의 스태프가 참여한 10억프로젝트로 진행되며 7가지 버전의 티저영상과 차원이 다른 화보집을 촬영할 예정이다.

또한 티아라는 이와는 별도로 멤버들 스스로가 유럽 여행기를 기획, 제작, 촬영하는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티아라와 7인조 신인 걸그룹은 오는 10일 출국 전 낮 12시에 일정에 관한 브리핑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코어 콘텐츠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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