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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시즌2 11월 첫 방송, 심사위원 그대로 유지

입력 2012.03.30. 08:55 수정 2012.03.3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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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현진 기자]

'K팝스타'의 심사를 맡고 있는 SM·YG·JYP 엔터테인먼트의 보아·양현석·박진영

ⓒ SBS

SBS의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가 제작된다.

SBS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의 제작을 공식 발표하고, "시즌 1과 마찬가지로 SM, YG, JYP 3대 기획사가 모두 참여하며 보아, 양현석, 박진영 심사위원 진용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또 "세 명의 심사위원 모두 '시즌1의 성공을 토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2를 제작하자'며 의욕에 넘쳐 있다"고 전했다.

이어 SBS는 "시즌 2는 'K팝스타'만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더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BS는 "국내 최고의 기획사인 SM, YG, JYP가 우승자의 데뷔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역시 실력있는 예비 가수들이 'K팝스타' 시즌 2에 몰리는 이유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K팝스타'는 오는 4월 1일 TOP 6의 생방송 경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19일부터 공개된 진출자들의 음원이 음원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팝스타' 시즌 2는 올 11월 첫 회가 방송될 예정이며, 5월 중순 경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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