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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유료시사회 개최.. 입소문 기대

입력 2012.03.16. 14:15 수정 2012.03.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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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축학개론'의 네 주인공이 개봉 전 유료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의 유료시사회가 17일 전국 250여 개 극장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언론 배급 시사회 이후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터여서 이번 유료시사를 통해 더 큰 관객들의 입소문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사회에는 '건축학개론'의 네 주인공인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가 무대인사를 나설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네 배우들은 서울 롯데시네마 청량리와 메가박스 수유, CGV 성신여대, CGV 상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등 영화관 5곳을 돌게 된다.

'건축학개론'은 남자주인공 승민(엄태웅 분)의 건축설계 사무소에 15년 전 첫 사랑인 서연(한가인 분)이 찾아와 집을 지어달라고 의뢰하면서 시작되는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랜만에 만나는 웰메이드 한국형 감성멜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충무로 블루칩' 이제훈과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연기돌'인 수지가 엄태웅과 한가인의 대학교 1학년 시절을 연기했다. 오는 22일 개봉.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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