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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절세미남 아버지 공개 '잘생긴 외모 부전자전'

뉴스엔 입력 2012. 03. 13. 08:17 수정 2012. 03. 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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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 아버지 사진이 공개됐다.

차인표는 3월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버지와 형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들을 소개했다.

차인표 아버지의 젊은시절 사진은 송승헌을 연상시킬 정도로 잘생긴 외모와 반듯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사진임에도 당시 얼마나 잘생겼는지를 짐작케했다.

MC 한혜진 김제동은 "진짜 잘생겼다. 미남이다"며 가장 왼쪽에 위치한 차인표 아버지 사진에 눈을 떼지 못했다.

차인표 아버지 옆에 있는 외국분은 과거 차인표 아버지의 대학 등록금을 내 준 은인 미스터 스위지다. 또 가장 오른쪽에 위치한 분 역시 스위지에게 도움을 받은 김상복 목사다.

차인표는 "아버지가 공원에서 사진을 찍으러 온 스위지 씨와 만났고 형편이 어려워 등록금이 없었는데 이 분이 내준 장학금으로 연세대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컴패션)과 똑같다. 도움이 필요한 분을 도와줬을때 정말 큰 열매를 만들어낸다"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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