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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권, 아이돌계 개미 등극 "몸무게 56kg 벤치 프레스 100kg"

입력 2012.03.08. 01:59 수정 2012.03.0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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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아이돌계 개미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한 조권은 "요즘 남자가 됐다는 말을 부쩍 많이 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김국진은 "요즘 벤치 프레스 든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조권은 "100kg은 거뜬히 든다"고 설명했다.

놀란 김구라가 "지금 몸무게가 몇키로냐"가 묻자 조권은 "지금 56kg이다. 두 배 가까이 되는 벤치 프레스를 든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거의 개미수준이네. 정말 열심히네"라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2AM 조권 창민 슬옹 진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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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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