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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핸드폰 분실, 졸리 "불같이 버럭"

입력 2012. 02. 27. 17:24 수정 2012. 02. 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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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휴대폰을 분실해 곤혹스럽게 됐다.

미국 게더 닷컴은 24일(현지 시각) "피트가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아이폰을 분실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휴대폰의 가격이 아닌 내용인 것. 피트의 휴대폰에는 아내 안젤리나 졸리와의 사생활 사진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가 이를 알고 화를 냈다"고 전했다. 피트의 측근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에게 휴대폰 속 사진을 지우라 당부했지만 피트가 이를 어긴 것.

이에 피트의 휴대폰 속 사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며 현지 언론은 '커플의 잠자리 사진, 졸리의 누드 사진 등이 담겨져 있을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의 스마트폰이 해킹 당해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자 FBI가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진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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