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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2 이수근, "첫 촬영 분위기는 절친특집 수준"

입력 2012. 02. 27. 17:16 수정 2012. 02. 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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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이수근이 시즌2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수근의 한 측근은 27일 오후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수근이 즐겁게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새 멤버들과의 첫 만남이라 우려의 시선을 받기도 했는데 그런 걱정은 할 필요없을 것 같다"면서 "멤버들간의 팀워크만 생각한다면 거의 '절친특집'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서로 잘 맞았다며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이미 친분이 있는 멤버들이 있어 그들을 위주로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됐다. '1박2일'이 생소한 멤버들도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제 몫을 다하려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대로라면 시즌1 못지않는 뜨거운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1박2일' 시즌2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인천 인근의 섬 등지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이수근과 엄태웅·김종민 등 기존 멤버들은 시즌1의 마지막 여행에서 나눠가진 기념반지를 끼고 '더 잘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차태현·김승우·성시경·주원 등 새 멤버들도 열성적으로 야생생활에 적응하면서 시즌1의 인기를 이어나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박2일' 시즌1은 지난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은지원과 이승기 등 떠나는 멤버들은 클로징 녹화를 하면서 연신 눈물을 흘리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잠정은퇴선언과 함께 하차했던 원년멤버 강호동도 방송을 본후 함께 했던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박2일' 시즌2는 다음달 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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