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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뮤직뱅크' 1위, 日활동에 무대 불참

뉴스엔 입력 2012. 02. 17. 19:53 수정 2012. 02. 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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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티아라가 장기 흥행을 이뤄냈다.

티아라는 2월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티아라는 FT아일랜드는 제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일본 활동 스케줄로 인해 안타깝게도 무대에 오르지는 못했다. 트로피는 추후 제작진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2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티아라는 한달여간 일본 현지에서 활동하며 3번째 싱글 앨범 '롤리폴리(Roly-Poly)' 홍보활동에 전념한다. 티아라는 29일 일본 '롤리폴리' 음반 발매에 앞서 16일부터 음악방송 및 라디오 출연, 행사 참가 등과 잡지, 신문매체 인터뷰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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