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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윤건 듀엣 결성, 'Don't Say No'로 봄 음악 선물

입력 2012. 02. 10. 09:37 수정 2012. 02. 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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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과 싱어송라이터 윤건이 듀엣으로 호흡을 맞췄다.

서현과 윤건이 콜라보레이션한 디지털 싱글 'Don't say no'가 오는 13일 공개된다. 13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Don't say no'는 서현과 윤건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담았다.

'Don't say no'는 윤건의 자작곡으로, 섬세한 기타 연주와 현악 사중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언플러그드 팝이며, 가사에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을 시적인 표현으로 그려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듀엣곡은 서현과 윤건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만큼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 9일에는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을 암시하는 사진과 글이 SNS를 통해 게재 되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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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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