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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할증요금, "114는 심야 할증 붙고 전기는 할증 없다"

입력 2012. 01. 27. 23:07 수정 2012. 01. 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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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할증이 붙는 요금엔 뭐가 있을까.

27일 방송된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에서는 '할증이 붙지 않는 서비스는?'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보기로는 1번 병원 야간진료비, 2번 114 심야 요금, 3번 야간 퀵서비스, 4번 심야전기 할증 이었다.

정답은 심야 전기 요금이다. 병원 야간진료는 기본 진찰료에 30%의 가산 비용이 추가되며 약국도 할증이 붙는다. 반대로 114에도 심야 요금이 붙는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빨간내복의 유래로 '염색이 쉬워서' 애인에게 보여주기 싫은 모습은 '술 취한 모습'이 꼽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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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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