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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티아라 '디지틀음원상'-아이유 '최고앨범상' 2관왕

조우영 입력 2012. 01. 19. 22:19 수정 2012. 01. 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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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사진=권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티아라와 아이유가 서울가요대상 2관왕에 올랐다.

티아라와 아이유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에 이어 각각 디지털음원상과 최고앨범상을 수상했다.

복고 열풍의 주역인 티아라는 2011년 각종 음원 차트 연말 집계에서 `롤리폴리`로 1위를 차지해 `음원 강자`의 명성을 이어갔다. `롤리폴리` 외 `크라이 크라이`와 `러비 더비`도 인기를 끌어 3연속 히트 행진을 하고 있다.

`국민 여동생` 아이유는 2011년 상반기 드라마 OST인 `썸데이`, `내손을 잡아`로 음원 차트를 석권한 뒤 두번째 정규 음반 타이틀곡 `너랑 나`로 또 다시 차트를 휩쓸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FT아일랜드, 시크릿, 씨스타, 포미닛, 아이유, 비스트, 미쓰에이, 카라, 티아라, 소녀시대, 이승기, 슈퍼주니어 12팀이 본상을 수상했다.

본상 후보에 올랐던 50팀은 2011년 1월부터 12월까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주요 가수들이 총망라됐다. 이들 중 음반 및 디지털 음원 판매량(40%), 심사위원단 심사(30%), 스포츠서울 인기도 조사(10%), 모바일 투표(20%)가 종합 집계해 수상자가 최종 결정됐다.

▲ 아이유(사진=권욱 기자)

조우영 (fac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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