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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날개를 달았다 '75일간 60일' 1위 점령

뉴스엔 입력 2012. 01. 18. 18:09 수정 2012. 01. 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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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티아라가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티아라는 1월 18일 싱글앨범 'Lovey-Dovey'(러비더비) 세번째 뮤직비디오 'Lovey-Dovey in TOKYO'를 공개한 직후 30분만에 곰TV 뮤비차트 실시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티아라는 '러비더비' 뮤직비디오 3개 버전을 모두 1위에 올렸다. 단일곡으로 3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것과 이 뮤직비디오가 모두 1위를 기록하는 기록을 세운 것. 여기에 티아라는 'Cry Cry'(크라이크라이) 공개 후부터 'Lovey-Dovey'(러비더비) 뮤직비디오까지 총 75일 중 60일 가량 곰TV 뮤비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6월 발표한 '롤리폴리'에 이어 11월 발표한 '크라이 크라이', 12월 '우리 사랑했잖아', 1월 '러비더비' 등 4연속 대박을 터뜨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Lovey-Dovey in TOKYO' 뮤직비디오 공개 날짜를 두고 고심하던 중 티저를 본 팬들이 "빨리 본편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많이 들어와 하루 앞당긴 이날 전격 공개를 결정했다.

'Lovey-Dovey in TOKYO'는 이날 공개 30분만에 1만5,000명 이상이 클릭하는 기염을 토했다.

'Lovey-Dovey in TOKYO'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도쿄버전 좋아요", "상큼 발랄 신난다 팔색조 매력 티아라 영원하라", "소속사에서 팬들에게 여러가지로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는 것 같아 좋네.. 뮤비마다 달라지는 매력 정말 짱이다", "도쿄버전 짱이다! 역시 티아라가 진리다", "역시 대박이구만", "티아라 대박 진정한 퀸!"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번째 뮤직비디오 'Lovey-Dovey in TOKYO'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무대에서 보여주던 것과는 또 다른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가 꾸밈없이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재환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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