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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티아라 대신해 '러비더비' 뮤비 제작현장 공개 '진행자 변신'

뉴스엔 입력 2012. 01. 10. 11:07 수정 2012. 01. 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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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임수향이 티아라 'Lovey-Dovey(러비더비)' 뮤직비디오 제작과정에서 진행자로 깜짝 등장 한다.

1월10일 오전 티아라 측에 따르면 티아라는 1월10일 예정돼 있던 'Lovey-Dovey(러비더비)' 좀비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를 2일 뒤인 12일로 미루고, 5분 분량의 메이킹 영상을 먼저 공개 하기로 결정했다.

티아라의 'Lovey-Dovey(러비더비)' 좀비 버전 뮤직비디오 메이킹영상은 10일 오후 1시에 곰TV를 포함한 모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날 공개 될 뮤직비디오 메이킹영상에는 임수향이 진행자로 나서 뮤직비디오 현장을 소개해 주며 연기자들의 완벽한 좀비분장을 공개한다.

한편 티아라 'Lovey-Dovey(러비더비)' 두번째 좀비버전 뮤직비디오에는 임수향과 티아라 멤버들이 클럽에서 좀비에 감염이 되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또 클럽에 있던 사람들이 좀비로 변신해 다함께 'Lovey-Dovey(러비더비)' 안무인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티아라는 "'Lovey-Dovey(러비더비)' 좀비버전 뮤직비디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실망시키지 않는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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