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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 클럽걸로 변신 '갈수록 섹시해져'

윤효정 기자 입력 2012. 01. 03. 18:38 수정 2012. 01. 0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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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보람이 클럽걸로 변신했다.

3일 오후 티아라의 보람은 자신의 트위터에 "러비더비 보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람은 혼자 클럽으로 보이는 곳에서 디제잉을 하거나, 멤버 큐리와 함께 음료수를 마시며 발랄한 클럽걸의 모습이다. 특히 보람은 색다른 메이크업으로 평소 귀엽던 모습과는 상반된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운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무슨 일 있는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이 모습 보니 또 안심", "러비더비 노래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람이 소속된 티아라는 지난 2일 신곡 '러비더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보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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