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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롤모델 '원조 요정' SES로 깜짝 변신

남안우 입력 2011. 12. 23. 10:34 수정 2011. 12.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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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원조 요정 SES로 깜짝 변신한다.

달샤벳은 23일 오후 '2011 연말 결산 특집'으로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스페셜 무대에 출연해 SES 히트곡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을 선사한다.

바다, 유진, 슈로 구성된 SES는 지난 1997년 데뷔한 1세대 걸그룹. 당시 핑클과 함께 남성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다. 달샤벳 또한 SES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을 만큼 롤모델이다.

달샤벳 멤버 세리는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던 SES 선배님들의 노래를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굉장히 영광이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멤버들과 매일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달샤벳은 내년 1월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원조 요정 SES로 깜짝 변신하는 걸그룹 달샤벳.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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