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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K뮤직' 팬-스타 이어주는 방송?.. 첫 방송에 호평↑

입력 2011. 12. 11. 14:03 수정 2011. 12. 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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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가요프로그램 '쇼K뮤직(Show! K Music)'이 문을 열었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MBN 가요프로그램 '쇼K뮤직'이 기존의 가요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쇼K뮤직'의 MC 성준과 스페셜 MC로 진행에 나선 선예는 첫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척척맞는 호흡을 보이며 매끄러운 진행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눈길을 끈 것은 무대공연을 바로 마친 뒤 만난 가수들의 인터뷰 영상이었다. 무대 뒤 인터뷰 영상은 열정적인 무대매너를 선보인 후 가수들의 모습이 궁금했던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됐다는 평을 받았다.

첫 무대를 선보인 티아라는 공연 후 "사람이 정말 많이 오셔서 놀랐다. 정신없이 무대했다" "재미있었다" 라며 즐거운 모습이었다.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인 포맨 용재와 미는 "다른 방송보다 공연장 같은 분위기에 노래에 더 집중됐다" "팬들의 호응이 너무 좋았다"며 인터뷰에 응했다.

이밖에도 '쇼K뮤직'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객석에 앉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었다. 이로써 팬과 가수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주선하겠다는 것.

'쇼K뮤직' 제작진은 "MC석과 출연자 대기실에 마련된 스크린을 통해 가수들은 실시간으로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대화도 나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원더걸스, 아이유, 티아라, 용재&미, 인피니트 등이 출연해 '쇼K뮤직'의 첫 방송을 축하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숙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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