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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싱글 재킷, 일본 도심 도배..'한류 아이돌'

입력 2011. 11. 30. 17:25 수정 2011. 11. 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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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미경 인턴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두 번째 일본 싱글 앨범 재킷 사진이 일본 도심을 덮었다.

티아라 멤버 효민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도로!", "일본 지하철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티아라 멤버들의 개인 및 단체 재킷 포스터가 부착된 일본의 지하철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일본 도심 한복판을 달리고 있는 트럭은 티아라의 단체사진으로 장식돼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일본에서 K-POP을 알리고 있는 티아라. 한류 아이돌 멋지다", "저 모습을 직접 본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 일본 활동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30일 일본 데뷔 앨범 '보핍보핍(Bo peep Bo peep)'에 이어 두 번째 앨범 '야야야(YAYAYA)'를 발매했다. lucky@osen.co.kr< 사진 > 효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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