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김태희-이하늬, '서울대 얼짱' 시절 사진 공개

입력 2011.11.17. 15:00 수정 2011.11.17. 15: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김태희(31)와 이하늬(28)의 서울대 재학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태희, 이하늬의 여신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은 서울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김태희와 이하늬의 앳된 모습으로 네티즌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에서 친구들과 대화중으로 보이는 김태희는 환한 미소를 보이고 이하늬는 호쾌하게 웃으며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보이고 있다.

이 사진은 김태희와 이하늬가 2004년 재학생이었던 시절로 파악되고 있다.

의류학과에 다녔던 김태희와 국악과에 재학 중이던 이하늬는 교내 스키 동아리에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지금보다 훨씬 풋풋하고 예쁘다" "서울대 남학생들 정말 좋았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김태희가 출연한 KBS 2TV '승승장구'에 이하늬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손님으로 나와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