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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인혜 어린이합창단 출신 아역시절 공개 '모태미인 입증'

뉴스엔 입력 2011.11.03. 14:37 수정 2011.11.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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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채현 기자]

이인혜가 모태미인임이 증명됐다.

11월 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배우 이인혜 아역시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원조 아역 스타에서 최근 가장 뜨고 있는 아역스타까지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눈길을 끈 아역출신 스타가 있었으니 연예계를 종횡무진하며 엄친딸로 활약 중인 이인혜.

이인혜는 MBC어린이 합창단 시절 아역배우 제안을 받아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특히 아역시절 영상에서 이인혜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모태미인임을 증명했다.

이인혜 아역시절 영상에 네티즌은 "원조 모태미인이네", "어렸을 때 진짜 귀여웠다", "공부도 잘하지 얼굴 예쁘지, 노래까지 잘했어? 진정한 엄친딸", "지금과 다를 바 없네"등 반응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대장금'의 장금이 조정은과 '순풍 산부인과'의 개구쟁이 삼인방 미달이 정배 의찬이, 90년대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한 '육남매' 근황도 공개됐다.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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