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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실력 인성 외모에 과거까지 완벽 '매력덩어리'

뉴스엔 입력 2011.10.03. 21:29 수정 2011.10.0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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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청춘의 봄날, 서울 홍대거리에서의 3일'에 출연했던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 캡처 사진이 올랐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과거 영상에는 지방에서 상경한 밴드들이 홍대 앞에서 첫 공연을 하는 모습과 함께 장범준이 다음 날 자신이 공연했던 장소에 다시 찾아가 청소를 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장범준은 청소를 하면서 "무조건 예술을 하려면 홍대로 가야한다는 생각은 좋은 것 같지는 않다. 지역에도 거리 음악이 은은하게 나오면 좋다"며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범준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완전 개념청년이다", "이렇게 착하니 복받지. 예리밴드 보고있나?", "실력에 외모에 인성까지 완벽하네. 모자란게 뭐야?", "버스커버스커 완전 응원해요. 파이팅", "엄친아네. 어머니도도 기뻐하시겠네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지난 9월30일 '슈스케3' TOP11의 첫 생방송 무대에서 김광진 '동경소녀'를 재해석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TOP9에 안착했다. 슈스케3 방송 직후에도 '동경소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KBS)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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