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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완득이'서 교복&트레이닝 '완벽 소화'

입력 2011. 09. 20. 23:46 수정 2011. 09. 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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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영화 '완득이'에서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영화 '완득이'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나선 유아인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극 중 의상인 교복과 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거칠고 반항적인 겉모습 이면에 순수하고 속 깊은 내면을 지닌 '완득' 역으로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매력을 선보일 유아인의 색다른 외모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완득이' 작품 내내 교복과 트레이닝복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

기존의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버리고 어려운 가정 환경의 고등학생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교복, 트레이닝복 등 제한된 의상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완득'으로 완벽히 분한 유아인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외적 변신뿐 아니라 촬영 세 달 전부터 꾸준히 킥복싱 트레이닝을 받는 등 캐릭터를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유아인이 '완득이'를 통해 선보일 성숙된 연기와 새로운 모습이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완득이'는 오는 10월 개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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