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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데뷔 1년만에 첫 1위, 어쩔줄 모르며 폭풍눈물

뉴스엔 입력 2011. 09. 01. 19:25 수정 2011. 09. 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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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인피니트가 데뷔 후 첫 1위를 했다.

인피니트는 9월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내꺼하자'로 1위에 올랐다.

인피니트는 첫 1위의 영광에 눈물을 펑펑 쏟으며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흐르는 눈물에 어쩔 줄 모르며 수상소감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다. 이 모습에 토니안은 "옛 생각이 난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진 앵콜 무대에서 인피니트는 팬들에게 꾸벅꾸벅 인사를 하면서 멤버들끼리 부둥켜 안고 기쁨을 누렸다.

한편 '내꺼하자'는 히트메이커 한재호-김승수로 구성된 '스윗튠' 작품으로 80년대 유로팝 감수성이 현대적 감각으로 어우러졌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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