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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지드래곤 무도가요제 이후로 본 적 없구나" 영상편지

뉴스엔 입력 2011. 08. 11. 10:53 수정 2011. 08. 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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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빅뱅 지드래곤에게 편지를 보냈다.

8월 13일 오후 2시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예능대세 정형돈의 아이돌 인맥이 모두 소개된다. 이와 더불어 지드래곤(GD)에게 쓴 편지도 전격 공개된다.

정형돈은 최근 녹화에서 '주간아이돌'의 코너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을 진행하는 도중 평소 서로의 패션을 지적하며 새로운 연예계 콤비로 떠오르고 있는 지드래곤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아이돌이 직접 뽑은 '절친이 되고 싶은, 황금 인맥 종결자!' 순위에 지난주에 이어 이름을 올렸기 때문.

정형돈은 "GD는 이제 거의 고정 같다"며 뗄 수 없는 인연에 반가워함과 동시에 "무한도전 가요제 이후로 본 적이 없구나. 연예계 생활 10년 했지만 그 때 볼 수 있어서 사실 기뻤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보고 싶다"고 전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전화 연결 전에 자신의 아이돌 라인을 전격 공개했다. 포미닛의 소현에 이어 2PM의 준호, 비스트 윤두준, 애프터스쿨 리지에게 돌아가며 전화 연결을 시도해 의외의 아이돌 인맥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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