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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티아라, 복고의상 못 입겠다며 펑펑 울었다

입력 2011.07.31. 08:48 수정 2011.08.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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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Roly-Poly(롤리폴리) 복고의상을 처음 접했을 때 심정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티아라는 Roly-Poly(롤리폴리) 복고의상을 처음 접하고 김광수 사장을 찾아가 못 입겠다며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Bo Peep Bo Peep(보핍보핍)'장갑보다 더 창피 하고 이상해서 하기 싫었고 꼭 엄마 따라서 벼룩시장에서 봤을 법한 의상이었다. 의상에는 깃이 넓은 상의, 통이 넓은 디스코 바지, 알록달록한 색이 들어가있는 남방, 심지어 목에 메는 손수건까지 있었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복고에 대해 지식이 없었을 때 소녀시대, 카라 등 다른 걸그룹처럼 이쁘고 깜찍한 옷을 입고 싶었고 김광수사장에게 못 입겠다고 했으나 사장에게 혼난 후 입고서 깜짝 놀랐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보며 좋아해 주고 심지어 행사장에 갔을 때나 식당에 갔을때 어른들께서 옷을 어디서 구했냐며 옛날 생각난다고 말씀들을 하실 때 뭔가 뿌듯한 마음까지 들었다.

그래서 어떤 모습을 더 보여드려야 될까, 어른들의 무슨 추억들을 기억시켜 드릴까 고민도 많이 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제는 복고의상이 내 몸에 딱 맞는거 같고 멤버들 누구 할 것 없이 서로 더 복고스럽게 입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바캉스와 잘 어울리는 Roly-Poly(롤리폴리) 유로댄스버전을 8월 2일 공개한다.

< 강석봉 기자 >공식 SNS 계정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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