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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론, 영화 '고양이' 데뷔 "언니 김새론 뛰어 넘을까"

입력 2011.06.29. 19:41 수정 2011.06.2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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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은지 기자] 아역스타 김새론의 동생 김예론이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개의 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김예론은 인기 배우 박민영과 '고양이'에서 호흡을 맞추며 소연(박민영 분)의 눈에만 보이는 신비한 소녀 희진 역을 맡아 연기한다.

특히 김예론은 영화 '여행자', '아저씨', '나는 아빠다',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등에서 아역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연기를 선보인 김새론의 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새론이 데뷔작 '여행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처럼, 김예론 역시 '고양이'를 통해 언니 못지 않은 연기와 존재감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크다는 평.

또한, 최근 공개된 '고양이' 스틸에서 김예론은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과 싸늘하고 무표정한 모습을 모두 자연스럽게 표현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개의 눈'은 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박민영)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고양이 포스터 ⓒ 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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