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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몽타주 공개..목격자 등장

입력 2011.05.08. 16:31 수정 2011.05.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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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 800회를 맞아 특집 3부작 '대한민국 3대 미스터리' 중 그 1편 '사라진 악마를 찾아서-화성연쇄살인사건'을 방송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1986년 9월 15일 안녕리 목초지에서 이 모(여, 71)씨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시작돼 여성 10명이 살해된 미제 사건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생존자들과 함께 범인의 몽타주를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성연쇄살인범 몽타주는 165~170cm의 쌍꺼풀이 없고 마른 남성으로, 사건 당시 20대 중반이었다.

또한, 1차 사건이 발생하기 7개월 전부터 비슷한 수법으로 강간 당한 피해자가 7명이나 있었다는 기록도 입수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14일 '살인무기를 찾아라-개구리소년실종사건', 21일 '그 놈 목소리? 그 놈들의 목소리!-이형호군 유괴살인사건'을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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