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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마주친 팬들.."꿈인가" 목격담 줄이어

김성지 기자 입력 2011. 04. 25. 09:46 수정 2011. 04. 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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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성지기자]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만추' 마지막 상영행사에 참여한 탕웨이 ⓒ상상마당 시네마 트위터

탕웨이의 깜짝 방한에 놀란 팬들의 반응이 인터넷을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지난 24일, 홍대 인근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영화 '만추'의 마지막 상영 행사에 참여한 탕웨이. 방한이 공식발표 없이 이뤄진데다 행사 이후 홍대 인근 '와인바'에 머무는 등 자유로운 행보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특히 탕웨이와 우연히 마주친 팬들은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5일 새벽 2시경 한 트위터러는 "상상마당 앞에서 탕웨이 발견발견발견!!! 꿈인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다른 트위터 사용자는 "'혜화,동' 마지막상영을 함께하러 상상마당에 앉아있는데 어떤 중국여자가 앞으로 지나가며 눈을 마주쳤다. 탕웨이네? 잠깐만...탕웨이?"라고 말해 월드스타를 만난 놀라움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한편 탕웨이의 방한시점이 현빈의 첫 휴가와 절묘하게 겹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둘의 '열애설'이 재점화 되고 있다.

/ 실전대회 수상자 추천주

머니투데이 김성지기자 petri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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