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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돌' 노유민, 과거 NRG시절 '꽃소년' 모습 공개에 '관리의 중요성'

조의지 입력 2011.03.21. 10:45 수정 2011.03.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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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조의지 기자] 원조 아이돌에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노유민의 '꽃소년' 과거 시절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노유진 이명천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각각 어머님들을 모시고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노유민 이명천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환한 화이트 톤의 집은 신혼부부의 달달함이 묻어났다. 두 사람의 신혼방에는 딸 노아 양의 아기침대까지 마련, 예비 부모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됐지만 과거 예쁜 외모로 여성으로 오해도 받았던 노유민. 그는 "제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NRG가 혼성 그룹이라는 소문까지 있었다"며 "과거 '유민이에요~'하던 시절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첫 딸 노아 양을 출산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조의지 기자 naeui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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