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매일경제

정용화-박신혜 '미남' 이후 2년만에 드라마 재회

입력 2011. 03. 09. 09:05 수정 2011. 03. 09. 09:0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씨엔블루 정용화와 배우 박신혜가 표민수PD의 신작 MBC '페스티벌'에 남녀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돼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후 2년만에 한작품에서 다시 만난다.

'페스티벌'은 춤과 노래, 연기와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한 캠퍼스 멜로 드라마로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연출한 표민수PD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페스티벌'에서 정용화는 음악이 삶의 전부인 꽃미남 밴드 보컬로 차갑고 도도한 성격의 인기남 '이신'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국내 판소리 3대 명창 집안에서 태어나 국악의 울림만을 진정한 음악이라 믿고 자란 가야금 신동으로 국악과에 재학 중이며 씩씩하고 강단 있는 명랑소녀 '이규원' 역을 연기하게 된다.

한편 '페스티벌'은 6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