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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韓中日 공동제작 드라마 'Strangers 6' MBC 방송확정

뉴스엔 입력 2011.02.25. 09:51 수정 2011.02.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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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영주 기자]

세계 최초의 한국 중국 일본 공동제작 되는 드라마로서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을 'Strangers 6'(스트레인저 6)가 올 하반기 MBC 안방극장을 찾는다.

지금까지 한-일, 중-일 등 2개국에 의한 공동제작 드라마는 있었지만, 이번과 같이 한국-일본-중국 세 나라에 의한 공동제작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시도. 또 감독은 물론 작가와 배우들까지 모두 비밀에 부쳐지고 있어 더욱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trangers 6'는 어느 날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Strangers 6'가 소집돼 벌어질 일들을 그린 블록버스터드라마다. 이들의 가장 큰 임무는 삼국경제공동구역을 존속시키기 위해 모든 트러블에 대처하고 기밀누설을 막아 방해공작을 꾀하는 조직으로부터 삼국경제공동구역을 지키는 일이다.

3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남녀인 'Strangers 6'가 개인적인 감정과 국적을 뛰어 넘고 힘을 합쳐 아시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하게 되면서 'Strangers 6'가 그려낼 그들의 진짜 임무들이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제작 관계자는 "앞으로의 영상사업은 아시아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시야를 가지고 전개해 나가야만 한다. 그에 진정한 초석을 다지는 작품이 이번 'Strangers 6'이 될 것이며 콘텐츠 개발 단계에서부터 해외에서도 통용될 콘텐츠를 제작함과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는 드라마 'Strangers 6'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3월 3일 대규모 제작발표회를 통해 거대한 한-중-일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린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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