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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과거 김민기와 윤여정네서 그림 그리고 놀았다" 고백

뉴스엔 입력 2011.02.24. 07:27 수정 2011.02.24. 07:27

[뉴스엔 한지윤 기자]

조영남이 김민기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조영남은 2월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과거 윤여정과 데이트 할 때 김민기와 윤여정네 집에 가 음악을 하는 나는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김민기는 음악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김민기에게 "윤여정네 집에서 그림 그리고 음악 할 때 조영남 여자친구(윤여정)은 뭘 하고 있었나?"라는 질문을 했다.

그러자 김민기는 "아마 방이 달랐을 것이다"며 "가족분들이 다 같이 사는 집이었고 조영남과 문간방에서 물감을 늘어놓고 그림을 그렸다"고 밝혔다.

(사진='무릎팍도사' 캡처)

한지윤 trust@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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