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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포미닛, 日 디자이너쇼 런웨이 모델 나선다

뉴스엔 입력 2011. 02. 23. 09:55 수정 2011. 02. 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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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연 기자]

그룹 포미닛과 비스트가 일본 유명 디자이너의 런웨이에 선다.

포미닛과 비스트는 2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웨딩 패션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Yumi Katsura)의 '2011 파리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 패션쇼에 참여해 직접 모델로 나선다.

특히 유미 카츠라가 포미닛과 비스트의 비주얼과 무대를 보고 받은 영감을 통해서 직접 맞춤 제작한 의상을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는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사히TV, 니혼TV등 주요 일본 언론매체와 8,000여명의 관중들이 쇼를 관람할 예정이다. 포미닛과 비스트는 패션쇼 이후에 퍼포먼스 무대도 선보인다.

웨딩쇼 관계자들은 "포미닛과 비스트가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 옷으로 자신만의 느낌이 살아있는 특별한 웨딩쇼를 장식할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미 카츠라는 '일본의 앙드레김'으로 칭송 받는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로 세계적인 스타들의 의상, 특히 웨딩드레스를 직접 제작하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사진=큐브Ent)

이수연 drea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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