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2PM 찬성, 14살 연상녀 안선영과 키스신 '드림하이' 예고 후끈

뉴스엔 입력 2011.02.14. 11:39 수정 2011.02.14. 11: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영주 기자]

2PM 멤버 닉쿤에 이어 찬성이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극본 박혜련/연출 이응복 김성윤)에 카메오로 전격 출연한다.

더욱이 찬성이 극중 강오혁(엄기준)의 누나인 강오선(안선영)과 깜짝 놀랄 헤프닝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 조수미, 송해, 구준엽, 주영훈 그리고 2PM 닉쿤에 이어 '드림하이'의 초특급 카메오 리스트에 2PM의 막내 찬성이 이름을 올렸다. 바쁜 일정 중에도 '드림하이'를 위해 기꺼이 카메오로 출연한 찬성은 14살 연상의 안선영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특히 꽃미남들에게 부담스러울만한 애정을 표현하는 독특한 캐릭터의 연예부기자 오선(안선영 분)은 뉴페이스 찬성과의 헤프닝으로 평생의 숙원을 이룬 것으로 알려져, 과연 찬성과 오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찬성은 "같은 그룹 멤버인 택연형과 우영형이 출연하는 '드림하이'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돼 무척 기뻤고, 감독님의 즉흥적인 제안에 따라 선영누나(오선)와 함께 개인적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2월14일 오후 9시 55분 방송.

박영주 gogogirl@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