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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안선영, "2PM 멤버와 3시간 키스했다"

입력 2011.02.14. 10:21 수정 2011.02.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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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의 배우 안선영이 그룹 2PM 멤버 중 한 명과 3시간 동안 키스신 촬영을 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 중인 안선영은 1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운 새벽 덜덜 떨면서도 신나게 촬영한 건 '초 꽃미남 아이돌'과 3시간 키스신 촬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선영은 "낮 2시?"라는 말을 해 '초 꽃미남 아이돌'이 2PM임을 짐작케 했으며 "꺅! 심지어 그 분 방송 상 첫 키스래! 몰라, 몰라"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안선영의 트위터 글을 접한 2PM 멤버 택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국이랑 제이슨은 아닐테고…닉쿤은 벌써 로미오로 찍었고…설마? 그분인가요? 허걱! 3시간 동안이나? 부끄부끄!"라는 글을 남겼다.

진국과 제이슨은 '드림하이'에 출연 중인 2PM 택연과 우영의 극중 이름으로 안선영과 3시간 동안 키스신을 촬영한 2PM멤버는 준호 찬성 준수 중 한명으로 모아진다.

안선영은 끝으로 "양치도 하지 않고 자겟다"며 "추운 밤 카메오 출연하느라 애쓰신 그 분께도 감사"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선영의 트위터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대체 그 멤버가 누구냐" "안선영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선영과 의문에 쌓인 2PM 멤버의 키스신은 14일 '드림하이' 12회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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