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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韓대표로 日빌보드 뮤직 어워즈 참가

박영웅 기자 입력 2011. 02. 05. 10:15 수정 2011. 02. 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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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영웅 기자]

걸그룹 포미닛

5인 걸그룹 포미닛이 '빌보드 재팬 뮤직어워즈 2010'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

빌보드 재팬 뮤직어워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포미닛은 오는 6일 일본 도쿄 미드타운에서 개최되는 '빌보드 재팬 뮤직어워즈 2010'에서 국내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지난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빌보드 재팬 뮤직 어워즈'는 미국 4대 음악 시상식의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일본판. 빌보드의 독자적인 산출 방법에 의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에게 시상하는 행사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포미닛이 '올해의 K-POP 유망주' 후보로 선정됐다"며 "이날 시상식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3월9일 새 음반 '와이'(Why)를 발표하고 일본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hero27@

박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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