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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 예능감 부활폭발 '강호동과 개구쟁이 본능 발동'

뉴스엔 입력 2011. 01. 23. 19:01 수정 2011. 01. 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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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김종민의 그간의 부진을 털어내고 예능감을 되살렸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겨울 산장여행'이란 타이틀 아래 가리산 자린휴양림으로 떠났다.

이날 김종민은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멤버들을 놀리며 전전긍긍하게 만들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물건배달 레이스를 펼쳤다. 각각 퍼즐, 달걀, 음료, 불붙어있는 촛불, 신발 등을 무사히 베이스캠프까지 가져가야 하는 미션이었다.

그러나 김종민이 선택한 촛불은 추운 날씨와 이수근의 장난 덕에 금새 꺼졌다. 결국 김종민은 다른 멤버들의 미션을 방해하며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호동의 날계란을 손에 넣은 뒤 계속 장난을 쳐 천하의 강호동까지 긴장케 했다.

또 개구쟁이 본능을 불러일으켜 은지원이 타고 있는 차를 밖에서 거세게 흔들며 물을 쏟게 만드는 등 웃음을 자아내는 다양한 행동을 했다. 그간 김종민이 촬영 내내 말없이 다른 멤버들에게 조용히 묻어갔던 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김종민의 활약에는 강호동의 공이 컸다. 김종민과 연대를 결성한 강호동은 계란을 무사히 운반하기 위해 '믿음'을 강요하며 함께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종민은 "계란을 내 심장처럼 여기겠다"며 충반한 각오를 드러냈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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