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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Y 소속사 "전 멤버 나라, 불미스러운 일 저질러 퇴출"

뉴스엔 입력 2011. 01. 14. 09:21 수정 2011. 01. 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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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혼성 4인조 그룹 비투와이(B2Y) 가 전 멤버를 교체, 남성 4인조 그룹으로 재탄생됐다.

B2Y의 소속사 투비컨티뉴그룹에 따르면 B2Y는 보컬리스트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앞세워 올 상반기 활동 예정이다. 또 두리스타 등 연예기획사 3곳이 뭉쳐 B2Y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B2Y의 전 멤버였던 한연은 지난해 많은 화제를 낳았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윤희(박민영 분)의 동생 윤식으로 첫 연기 신고식을 한데 이어 소속사에 남아 연기자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진웅은 3월에 군 입대한다.

여성 멤버인 서연과 나라는 퇴출이 결정된 상태로 소속사는 두 멤버에 대해 법적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최근 B2Y의 해체소식이 불거졌지만 해체는 사실이 아니다. 새로운 멤버로 교체,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이다"며 "상반기 활동을 앞두고 있는 B2Y의 새 멤버 4명은 보컬라인이 뛰어난 실력파로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해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B2Y의 전 멤버 서연과 나라는 소속사에서 함께 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해 법적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며 두 멤버 중 특히 나라는 여가수로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매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이에 소속사에서 퇴출조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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